재단문의
032-567-1160 09:00 - 18:00 (주말, 공휴일 제외) Fax. 032-567-1165

게시판 뷰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차세대 피아니스트를 찾다!
첨부파일
작성일
2020.08.14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차세대 피아니스트를 찾다!

서곶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본선 진출자 공개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인천 대표 축제 <3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0>이 차세대 피아니스트를 찾는 서곶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본선 진출자를 8 12일 수요일,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를 통해 공개했다.

 

서곶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는 올해 25회를 맞이하는 역사 깊은 음악 경연대회이다. 지난 20여년간 인천 지역의 어린 피아니스트들을 발굴하여 넓은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예술가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해 왔으며, 2018년부터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편입·확대되어 대회의 수준이 해마다 향상되고 있다.

 

2020년 차세대 예술가의 탄생을 목격할 수 있는 본선 대회에서는 지난 8일 열린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34명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겨룬다. 심사는 유치·초등부문, ·고등부문 2개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각 부문은 유치부, 초등 1(1~2학년), 초등 2(3~4학년), 초등 3(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심사한다. 심사위원은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명단은 본선 경연 현장에서 공개한다. 결선을 통해 부문별 대상(인천광역시장상), 최우수상(인천광역시 교육감상) , 금상(인천광역시 서구청장상), 은상(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상), 동상(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장려상(인천서구문화원장상)을 시상하며, 본선 대회 종료 후 시상식을 갖는다.

 

서곶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본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회는 코로나-19(COVID-19)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문의 070-4294-6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