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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코로나19 사태 에술인 피해 실태 조사‘대응 마련’
첨부파일
200316_보도자료(예술인단체 피해 실태조사).hwp
작성일
2020.03.16

 

인천서구문화재단, 코로나19 사태 에술인 피해 실태 조사대응 마련

 

인천광역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인천 서구 지역예술인의 코로나19’ 관련 피해 사례를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각종 공연·전시·교육 등이 취소되며. 지역 문화예술인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기반이 취약한 문화예술산업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이 생계가 위협받음에 따라 문화재단이 실태파악에 나섰다.

우선, 피해사례와 규모에 대한 파악을 실시하여 분야별 지역 예술인·단체의 피해사례를 접수한다.

향후 실태사례를 파악분석하여 대책방안을 마련하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 피해에 서구지역 예술인들을 보호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피해 사례 접수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iscf.kr)와 전화 등 실태조사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070-4237-7027~7029)에 문의하면 된다.